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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교실 밖 생생한 경제이야기에 너도나도 손 번쩍

- 전기 관련 상식, 퀴즈로 설명 - 초등학생들 적극적 수업 참여 지난 21일 오전 부산 동구 범일동 동일타워 713호 충효예실천본부 강연장은 수업 열기로 가득했다. 이곳에서는 국제신문과 ㈔금융도시부산포럼이 부산 경남지역 초등학생을 위해 만든 경제 교육프로그램인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국제신문 지난달 21일 자 13면 보도 등) 1기생들의 첫 수업이 열렸다. “우리나라에서 전기가 가장 먼저 들어온 곳은 어딜까요?” 강사로 나선 한국남부발전 변종철 대리의 질문에 어린이들이 너도나도 손을 번쩍 들었다. 김정희(여·11·동성초 5) 양이 “경복궁이요.”라고 답했다. 변 대리는 “네 맞았어요.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한 뒤 우리나라에서는 1898년 경복궁 안에 있는 건청궁에 전기가 공급되기 시작했습니다.” 라고 말했다. 어린이들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수업에 집중했다. 전기에 관련한 내용을 퀴즈 형식으로 쉽게 설명해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다. 이어 “전기가 처음 도입됐을 때 자주 불이 꺼지고 비용이 많이 들어 꼭 건달같다고 하기도 했어요. 우스갯소리로 부르던 이 말은 무엇일까요?”라고 문제를 내자 어린이들은 한참 고민에 빠졌다. 정답은 건달불이었다. 정답이 소개되자 어린이들은 까르르 웃음을 터뜨렸다. 첫 수업을 마친 어린이들은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내용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변 대리는 “‘전기생산과 경제’에 대한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는데 전기에 대한 초등학생들의 사전 지식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며 “다소 어려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김미희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423.22002010108

2020.07.23

[영상]"미리 경제를 배우고 싶어서 왔어요" 국제 어린이 경제아카데미 첫 수업 시작

"금융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요. 앞으로 사장이 될지도 모르니까 미리 경제를 배우고 싶어서 왔어요!"(채우경ㆍ12) 21일 오전 10시께 부산 동구 충효예실천본부 강연장에서 아이들이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어린이 맞춤 금융교육인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 수업을 듣기 위해서다. 친구들과 웃고 떠들던 아이들도 수업이 시작되자 표정이 진지해졌다. 김다현(12)양은 "어떤 경제를 배울지 궁금하기도 하고 사회에 대해 알고 싶어요"라며 수업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국제신문과 ㈔금융도시부산포럼은 어린이들이 건전한 금융가치관을 확립하여 지혜로운 삶을 사는 데 도움을 주며, 미래 금융전문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을 제공하고자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했다. 김채호 기자 chaeho@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80421.99099009886

2020.07.23

3일 만에 정원 초과…어린이 맞춤 금융교육 큰 호응

- 부산·경남 초등생 300명 모집 -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수업 부산 경남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경제 교육프로그램인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국제신문 지난달 21일 자 13면 보도)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국제신문과 ㈔금융도시부산포럼은 오는 21일 오전 10시 부산 동구 범일동 동일타워 713호 충효예실천본부 강연장에서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 첫 수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강의 장소는 애초 공지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충효예실천본부로 변경됐다. 부산과 경남지역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기수별로 50명, 총 6개 기수를 선착순 모집했는데 지난달 모집 공고가 나간 지 3일 만에 모두 마감됐다. 어린이 경제교육에 대한 지역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반영됐다. 총 4주 과정으로 운영하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씩 수업을 진행한다. 교재 및 수업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을 80% 이상 수료하면 참여기관 명의의 수료증을 제공한다. 기수별 개강일은 ▷1기는 4월 21일 ▷2기는 5월 26일 ▷3기는 6월 30일▷ 4기는 8월 25일 ▷5기는 9월 29일 ▷6기는 11월 3일이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국제신문을 비롯해 부산시, 부산발전연구원, 부산상공회의소, BNK부산은행, 한국거래소(KRX),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한국남부발전 등 각급 기관이 참여한다. 각 기관의 전문강사진이 기관별 특성에 맞는 주제를 정해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관별 강연주제는 부산시 ‘금융을 알아야 부산이 보인다’, 한국남부발전 ‘전기생산과 경제’, 부산은행 ‘은행의 역할’,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용관리를 어떻게 하나요’, 한국거래소 ‘기업과 증권시장의 역할’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금융도시부산포럼 관계자는 “각 기관의 전문가들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경제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부산에서 처음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교육 문의 (051)500-5013. 김미희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417.22015007094

2020.07.22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 과정 개설

▶강의계획 국제신문과 ㈔금융도시부산포럼은 어린이들이 건전한 금융가치관을 확립하여 지혜로운 삶을 사는 데 도움을 주며, 미래 금융전문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을 제공하고자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합니다. 본 과정은 부산광역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발전연구원, 부산은행,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남부발전 임직원들이 강사로 나서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경제 상식과 지식을 강의하게됩니다. 전 과정을 마친 후에는 참여기관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하며, 수료 학생과 기관 간의 네트워크 또한 강화해나갈 계획입니다. 부산·경남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아카데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신청 :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국제신문 홈페이지 (www.kookje.co.kr) 통해 기수별 선착순 마감 (무료) ▶대상 : 부산·경남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모집 단위 : 기수별 50명 선착순 마감(매 기수 4주 과정) ▶개강일 : 1기 : 4월 21일 / 2기 : 5월 26일 / 3기 : 6월 30일 / 4기 : 8월 25일 / 5기 : 9월 29일 / 6기 : 11월 3일 (매주 토요일 10:00 ~ 12:00) ▶강의장소 : 부산상공회의소 1층 대강당 ▶참여기관 : 부산광역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발전연구원, BNK금융그룹 부산은행,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남부발전(주) 주최 : 국제신문 · ㈔금융도시부산포럼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1800&key=20180322.22002009281

2020.07.22

어려운 경제, 게임하며 쉽고 재밌게 배워요

- 캠코·부산시 등 8개 기관 참여 - 초등 4∼6학년 대상 4주 과정 - 23일부터 선착순 50명 모집 국제신문이 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 부산 본사 금융기관들과 손잡고 부산 경남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체계적인 경제 교육에 나선다.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실전적이고 수준 높은 기초 경제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경제교육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국제신문과 ㈔금융도시부산포럼은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 아카데미’를 신설, 다음 달 21일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부산상공회의소 1층 대강당에서 첫 수업(개강)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부산과 경남지역 초등학교 4~6학년생이다. 기수별로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총 4주 과정으로 운영하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씩 수업을 진행한다. 교재 및 수업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을 수료하면 참여기관 명의의 수료증을 제공한다. 1기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국제신문 홈페이지(kookje.co.kr)에서 받는다. 올해는 총 6기까지 선발할 예정이다. 2015년 국제신문 주도로 창립된 ㈔금융도시부산포럼은 ▷금융도시 발전 방안 ▷금융기관 간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 ▷금융인재 육성 등에 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금융도시부산포럼에는 부산지역 금융기관과 국회의원, 부산시, 부산발전연구원, 시민사회와 학계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국제신문을 비롯해 부산시, 부산발전연구원, 부산상공회의소, BNK부산은행, 한국거래소(KRX),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한국남부발전 등 각급 기관이 참여한다. 각 기관의 전문강사진이 기관별 특성에 맞춘 주제를 정해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에너지 공기업인 한국남부발전은 전기의 생산원리, 신재생 에너지 등의 주제에 경제를 접목해 퀴즈 형식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은 증권 시장과 투자 관련 주제를 보드게임 형식으로 진행해 초등학생들에게 흥미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날 국제신문 본사 회의실에서 참여기관의 실무자들이 모여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 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국거래소 최재민 과장은 “초등학생들이 증권시장에 대해 쉽고 친근하게 배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은행 이창훈 과장은 “다른 금융기관들과 함께 경제교육을 진행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캠코 김경하 과장은 “어린이들이 금융과 신용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신문 송문석 사장은 “단발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수료 학생과 기관 간 네트워크를 꾸준히 관리해 부산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어린이 경제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문의 051)500-5013.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321.22013008548

2020.07.22

“미래 부동산 트렌드는 중소형·새 주택”

- 부산대 주관·BIFC서 개최 - 추위 불구 300여 명 시민 참석 - 규제 등 쏟아지는 정부대책 속 - 최신 동향 등 정보 갈증 해소 “부동산이 참 묘한 자산입니다. 모든 국민의 생활과 연관돼 있죠. 최근 각종 부동산 규제가 나오는 상황에서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하는 시민이 많습니다. 부동산은 물론 국내 경제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를 마련했으니 도움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8일 오후 부산 남구 문현동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층 캠코마루. 이날 부산대와 부산에 본사를 둔 금융 관련 공공기관 등이 함께 마련한 ‘부산시민을 위한 부동산 금융강좌’가 열렸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부산대 부동산대학원 이장우(부동산학) 교수의 인사말이 끝나자 시민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00여 좌석이 꽉 찼다. 부산시민의 부동산에 대한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거래소, ㈔금융도시부산포럼, 금융투자협회, 부산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 등이 이번 행사를 함께했다. 부동산 금융강좌는 총 5개 강좌로 구성됐다. 한국거래소, 주택도시보증공사, 캠코, 주택금융공사 등 금융기관에서 준비한 특강 4개와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이 ‘2018년도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 전망’을 발표하고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한국거래소 임순영 박사는 ‘부동산시장 지수 및 리스크의 이해’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부동산 투자 지수는 부동산과 관련한 다양한 간접투자상품 개발을 위한 기초지수로 활용된다”며 “통계 목적이 아닌 투자 목적의 상품성 지수로, 부동산금융상품 개발을 위한 지수개발방안의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은 “우리나라는 가구당 순 자산의 76%가 부동산에 묶여 있다”며 “부동산은 금융과 더불어 은퇴자산설계의 핵심자산이다. 앞으로 새 주택, 중소형 주택을 선호하는 주거 트렌드로 변화될 것이며 50세 이후 친환경 주택을 선호하는 비율도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아파트는 건물 외관과 내부공간 설계를, 빌라는 건축 품질과 하자 여부를 눈여겨봐야 한다. 단독주택은 개성 있는 설계와 환금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지민(여·23) 씨는 “부산에 본사를 둔 주택 관련 공기업 입사를 준비 중인데 주택시장 동향을 파악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71209.22009003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