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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어린이 경제 아카데미’ 본지 31일 온라인 개설

국제신문과 ㈔금융도시부산포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는 부산 경남지역 초등학교 여름방학에 맞춰 오는 31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2020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어린이가 건전한 금융 가치관을 확립하고 미래 경제전문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BNK 부산은행,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 부산연구원, 부산산업과학혁신원 임직원이 강사로 나서 어린이에게 필요한 경제 상식을 제공한다. 수강료는 무료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예년과 달리 전용 홈페이지(fi-fo.co.kr)를 구축해 동영상 강의를 수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산 경남지역 초등학생은 국제신문 홈페이지 배너(www.kookje.co.kr)나 금융도시부산포럼 홈페이지(fi-fo.co.kr)에 접속해 회원 가입을 한 뒤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올해는 온라인 강의의 단점을 보완하고 수강자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어린이 경제아카데미 골든벨 대회’를 가을에 개최해 시상할 계획이다. 김화영 기자 ◇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 7월 31일 업로드 1) 주택 금융은 왜 필요할까 (강연자 : 한국주택금융공사 안지영) 2) 슬기로운 신용 관리법 (강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 안성아) 3) 나누는 기쁨, 함께하는 즐거움 (강연자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 홍지민) 8월 10일 업로드 1) 안녕 은행아 내 돈을 부탁해 (강연자 : 부산은행 고진주, 임주은 ) 2) 경제와 환경 사이 (강연자 : 부산산업과학혁신원 이우평) 3) 하루 5분 용돈 관리 (강연자 : 부산연구원 김초롱) http://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00729.22012009790

2020.07.23

“경제 지식 다지고 착한 소비 배웠어요” 아이들 엄지척

“부산에 이렇게 유익한 프로그램이 있어 정말 좋고 이 수업을 수료한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12일 부산 남구 문현동 BNK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의 마지막 수업이 진행됐다. 수업이 마친 뒤 수료증을 손에 든 어린이들은 뿌듯한 마음과 함께 마지막이라는 점에 큰 아쉬움을 표했다. 국제신문과 ㈔금융도시부산포럼이 부산·경남지역 초등학생을 위해 만든 경제 교육프로그램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가 이날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첫 수업이 시작되고 7개월 만에 1기부터 3기생까지 총 26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아카데미는 지역 어린이들이 건전한 금융 가치관을 확립해 지혜로운 삶을 사는 데 도움을 주고, 미래 경제 전문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을 제공하고자 개설했다. 특히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연구원 BNK부산은행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지역 주요 기관의 임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어린이에게 필요한 경제 상식과 지식을 전달했다. 강의는 ‘금융을 알아야 부산이 보인다’ 등 기본 지식부터 신용 관리, 착한 소비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수강한 어린이는 물론 부모도 만족감을 나타냈다. 1기에 참여한 거학초등학교 5학년 김현우 군은 “아카데미에 참여한 뒤에 은행이나 경제에 대해 잘 알게 됐고 수업 중에 받은 용돈 기입장을 쓰면서 돈을 조금씩 모으고 있다”며 “용돈을 그냥 지갑에 넣었는데 지금은 통장을 만들어 저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2기 센텀초등학교 6학년 이수아 양의 어머니 김금숙 씨는 “수업에 참여해보니 단순한 돈 공부가 아닌 다양한 경제 활동 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배웠고 일상 생활에서 접근이 쉽지 않은 경제 지식까지 알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91014.22016005792

2020.07.23

“도박과 투자 달라요” 아이들 눈높이로 경제교육

- 저축·이자로 돈 모으는 과정 강연 지난 30일 오전 부산 남구 문현동 소재 BNK 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 아카데미’ 첫 수업이 열렸다. 이날 열린 강의에서 저축과 투자의 개념을 설명하던 강사에게 김연우(경남 김해 구지초·5학년) 군은 “투자 손실로 모든 것을 잃는다면 도박과 다른 게 무엇입니까”라는 ‘야무진’ 질문을 던졌다. 강연에 나선 부산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 정대성 박사는 준비했던 강의 내용에서 벗어나 잠시 투자와 투기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명확한 계획을 세워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제신문과 ㈔금융도시부산포럼이 주최하고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연구원 BNK부산은행 한국거래소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예탁결제원 한국남부발전소가 참여하는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 아카데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첫 사업을 시작했다. 이날 강연을 시작으로 4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부산·경남지역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한다. 입소문을 타고 모집 정원 100명은 이틀 만에 마감됐다. 첫 강연은 부산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가 맡았다. 정 박사는 ‘현명하게 돈 모으기’를 주제로 이자를 받아 돈을 모으는 저축의 개념을 설명했다. 돈의 가치는 시간에 따라 하락하므로 은행 저축으로 이자를 받아 재산 가치를 유지해야 한다는 말이다. 추가로 투기와 투자의 차이점을 소개했다. 정 박사는 “투자와 투기의 명확한 차이는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라며 “명확하게 기준을 세워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주식 투자 과정에서 어떤 가치가 싸고 비싼 것인지 정의를 묻기도 했다. 두 번째 강연에는 부산상공회의소 김관욱 주임이 ‘사회를 아름답게 가꾸는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 주임은 “창조적인 발상으로 신제품을 개발하고, 새로운 생산기법과 원료를 도입해 신시장을 개척하는 것은 기업가에게 필요한 필수적인 소양이다”며 “이런 행위는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이뤄지는 것인데, 사회의 도움 속에서 성장하므로 이윤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김 군의 아버지 김민석(42) 씨는 “지인의 소개로 참여했는데, 어려운 경제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했다”며 “자녀의 소비 습관을 키우기 위해 참석했다. 아들이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강연에 참여해 만족한다”고 말했다.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 아카데미’는 이번 회를 시작으로 올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90401.22017012007

2020.07.23

2019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

국제신문과 ㈔금융도시부산포럼은 어린이들이 건전한 금융가치관을 확립해 지혜로운 삶을 사는 데 도움을 주며, 미래 경제전문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을 제공하고자 올해도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합니다. 2018년 처음 시작된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 아카데미는 전 6기 과정이 3일 만에 신청 마감되고, 수료인원을 250명 이상 배출했습니다. 본과정은 부산광역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연구원, BNK부산은행,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남부발전 임직원 및 금융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어린이에게 필요한 경제 상식과 체험을 제공하며 강의는 전액 무료입니다. 4주간의 전 과정 이수 후 참여 기관 명의의 수료증과 함께 기념품도 증정합니다. 올해도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에 어린이와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대상: 부산, 경남지역 초등학교 4~6학년 ▶개강: 3월 30일 (토) ▶일정 및 장소: 3월 30일, 4월 6일, 4월 13일, 4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낮 12시 BNK부산은행 본점 대강당 (4월 13일만 오후 1~3시) ▶신청방법: 국제신문 홈페이지 배너(www.kookje.co.kr) ▶신청마감: 3월 5일(화) 10시부터 신청, 선착순 100명 모집 후 마감 ▶참가비: 강의 전액 무료, 수료 후 수료증·기념품 배부 ▶문의: 국제신문 문화사업국 (051)500-5166 ▶협력기관: 부산광역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연구원, BNK부산은행,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남부발전 주최: 국제신문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1800&key=20190228.22006009207

2020.07.23

수업 뒤 경제박사 된 아이들 “착한 소비 할래요”

- 4월부터 7개월간 300명 참가 - 지역 금융기관 직원 강사 초빙 - 실생활 필요한 경제 지식 배워 - “강의 또 열면 친구랑 들을래요” “이런 강의프로그램이 다시 개설된다면 친구와 함께 다시 신청하고 싶어요.” 지난 24일 부산 동구 범일동 충효예실천본부 강연장에서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의 마지막 수업이 진행됐다. 수업을 마친 뒤 수료증을 손에 든 어린이는 뿌듯한 마음과 함께 마지막이라는 데 아쉬움을 드러냈다. 국제신문과 ㈔금융도시부산포럼이 부산 경남지역 초등학생을 위해 만든 경제 교육프로그램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국제신문 지난 3월 21일 자 13면 등 보도)’가 이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 아카데미는 지역 어린이가 건전한 금융가치관을 확립해 지혜로운 삶을 사는 데 도움을 주고, 미래 경제전문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을 제공하고자 개설됐다. 이 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4월 첫 수업을 시작했다. 4주 과정인 아카데미는 7개월간 진행됐다. 특히 부산시를 비롯해 부산상공회의소 부산발전연구원 BNK부산은행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남부발전 등 지역 행정 경제 금융 기관의 임직원이 강사로 나서 어린이에게 필요한 경제 지식을 전달했다. 강의 과정은 ‘금융을 알아야 부산이 보인다’ 등 기본지식부터 신용 관리, 착한 소비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1기부터 6기생까지 총 300명이 참가했다. 수강한 어린이는 물론 부모도 만족감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기생인 안남초등학교 6학년 김민경 양은 “처음에는 ‘경제’ ‘금융’이라는 단어에 ‘좀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수업에 참석해 들어 보니 점점 흥미가 생겼다”며 “계속 가고 싶고 오늘은 ‘어떤 수업일까’라는 생각으로 매번 수업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1기생인 초읍초등학교 6학년 윤지완 학생은 “원래는 부모에게 받은 용돈을 그냥 지갑에 넣어 놓고 썼는데 수업을 받은 이후로 용돈 기입장을 쓰면서 돈을 조금씩 모으고 있다”며 “통장까지 만들어 저축하니 재미가 있고 커서도 활용할 수 있는 경제 상식을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2기생인 부산진초등학교 4학년 정민혁 군의 어머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경제 강연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궁금하고 제 아이보다 오히려 제가 더 강의 있는 날을 기다리기도 했다”며 “어려운 주제의 내용도 아이의 수준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강의했다”고 평가했다. 경제아카데미에서 배운 내용을 동생에게 알려주거나 연말에 기부를 하는 학생도 있었다. 3기생 초량초등학교 4학년 안태현 군의 어머니는 “수업을 듣고 온 날부터 배운 내용을 이것저것 저와 동생에게 설명해주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1기생 부산교대부속초등학교 4학년 강지민 군의 어머니는 “갖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무턱대고 사달라고 하던 아이가 착한 소비에 대한 수업을 듣고 난 뒤 가격 비교를 하거나 꼭 필요한 물건인지 생각한 후 구입을 결정하는 모습을 보여 뿌듯하다”며 “이번 연말에는 모았던 돈을 시설에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1127.22013010504

2020.07.23

“조선해양 분야도 AI·빅데이터 기술 도입하자”

- 기조연설 터시웰 IHS마킷 이사 - “한국 화물선·특수선 강점이나 - 선박 운항 효율성 높일 필요성” - 국내외 조선업 관계자 300명 - 최신 트렌드·기술정보 교류 조선·해양산업 변화와 최신 업계 동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18 국제조선해양기자재콘퍼런스가 20일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 박무성 국제신문 사장 겸 금융도시부산포럼 이사장, 겐라디 리브코브 주한러시아영사관 총영사, 도덕희 국제조선해양기자재콘퍼런스 프로그램 위원장을 비롯해 산업통상부, 국내외 조선·해양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행사 중 한 분야인 한·러시아 해양산업 비즈니스포럼을 통해 부산이 동북아 물류협력 도시로 각인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콘퍼런스가 조선해양기자재 업계의 비즈니스 전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무성 국제신문 사장은 “전국 조선기자재 업체가 밀집된 부산에서 이 같은 행사를 열게 돼 뜻깊다”며 “이번 행사가 조선업의 트렌드와 최신 기술정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조선·해양산업의 새로운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20, 21일 양일간 국내외 전문가 31명이 연사로 나서 정보를 공유한다. 이날 세계적인 산업분석·컨설팅 기업인 IHS 마킷의 피터 터시웰 이사는 ‘해운 빅데이터로 본 한국 조선해양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터시웰 이사는 “한국 조선 업계는 수년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는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라며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빅데이터 블록체인과 같은 신속히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여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은 거대 화물선과 특수 선박에 강점이 있는데 앞으로는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새로운 기술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무역 관련 서류 작업을 간소화하고 바다 위의 컨테이너 상태를 육상에서 모니터링하는 블록체인 기술 도입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복잡한 수출입 서류 업무에 소요되는 인력·비용을 줄이는 데다 바다 위에서 화물이 상했을 때 책임 소재도 분명히 가려줄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 1위 선사인 머스크는 디지털본부를 신설하고 선박 운항에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해 운항 효율성을 최대 8%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BM과 해운 블록체인 연구를 위한 합작법인도 설립했다. 이날 진행된 ‘해운과 선박 금융’ 세션에서는 한국해양진흥공사 황호선 사장이 선박금융의 어려움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참석자들이 해양진흥공사의 법정자본금 5조 원으로는 정책효과를 크게 기대하기 힘들다고 지적하자 황 사장은 “자본금 확충을 위해 국회에 요청해 놓은 상황이며 공사채를 발행해서라도 필요한 투자를 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 밖에 이날 세션에는 뷰로베리타스, 나파(NAPA)사, 콩스버그마리타임, MAN 에너지솔루션스, 한국선주협회, 한국선급,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에서 온 각계 전문가가 연단에 올랐다. 21일에는 ‘한·러시아 해양산업 비즈니스포럼’과 ‘조선기자재 수요 트렌드’ 세션과 1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홍보전시회가 마련된다. 이은정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1121.22011008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