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도시부산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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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금융도시, 부산의 미래입니다.
어린이경제아카데미로
그 꿈을 키워가겠습니다.

Financial Hub
Busan Forum

금융도시부산포럼 소개

(사)금융도시부산포럼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준공과 금융공기업 부산 이전에 맞춰 부산을 세계적 금융도시로 육성하자는 취지로 2015년 4월 설립된 금융위원회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 어린이 경제아카데미

    자라나는 어린이가 건전한 금융 가치관을 확립해 미래 경제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

  • 경제 골든벨대회

    경제아카데미에서 배운 경제 관련 지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를 점검

  • 견학 프로그램

    (사)금융도시부산포럼 회원 기관을 참여 어린이가 직접 둘러보면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 강연·콘퍼런스

    부산시민에게 경제와 금융 관련 알찬 정보를 제공하거나 필요한 여론을 모으고 정책 방향을 정하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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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어린이 경제 아카데미’ 본지 31일 온라인 개설

국제신문과 ㈔금융도시부산포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는 부산 경남지역 초등학교 여름방학에 맞춰 오는 31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2020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어린이가 건전한 금융 가치관을 확립하고 미래 경제전문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BNK 부산은행,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 부산연구원, 부산산업과학혁신원 임직원이 강사로 나서 어린이에게 필요한 경제 상식을 제공한다. 수강료는 무료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예년과 달리 전용 홈페이지(fi-fo.co.kr)를 구축해 동영상 강의를 수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산 경남지역 초등학생은 국제신문 홈페이지 배너(www.kookje.co.kr)나 금융도시부산포럼 홈페이지(fi-fo.co.kr)에 접속해 회원 가입을 한 뒤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올해는 온라인 강의의 단점을 보완하고 수강자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어린이 경제아카데미 골든벨 대회’를 가을에 개최해 시상할 계획이다. 김화영 기자 ◇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 7월 31일 업로드 1) 주택 금융은 왜 필요할까 (강연자 : 한국주택금융공사 안지영) 2) 슬기로운 신용 관리법 (강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 안성아) 3) 나누는 기쁨, 함께하는 즐거움 (강연자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 홍지민) 8월 10일 업로드 1) 안녕 은행아 내 돈을 부탁해 (강연자 : 부산은행 고진주, 임주은 ) 2) 경제와 환경 사이 (강연자 : 부산산업과학혁신원 이우평) 3) 하루 5분 용돈 관리 (강연자 : 부산연구원 김초롱) http://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00729.22012009790

2020.07.23 “경제 지식 다지고 착한 소비 배웠어요” 아이들 엄지척

“부산에 이렇게 유익한 프로그램이 있어 정말 좋고 이 수업을 수료한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12일 부산 남구 문현동 BNK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의 마지막 수업이 진행됐다. 수업이 마친 뒤 수료증을 손에 든 어린이들은 뿌듯한 마음과 함께 마지막이라는 점에 큰 아쉬움을 표했다. 국제신문과 ㈔금융도시부산포럼이 부산·경남지역 초등학생을 위해 만든 경제 교육프로그램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아카데미’가 이날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첫 수업이 시작되고 7개월 만에 1기부터 3기생까지 총 26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아카데미는 지역 어린이들이 건전한 금융 가치관을 확립해 지혜로운 삶을 사는 데 도움을 주고, 미래 경제 전문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을 제공하고자 개설했다. 특히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연구원 BNK부산은행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지역 주요 기관의 임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어린이에게 필요한 경제 상식과 지식을 전달했다. 강의는 ‘금융을 알아야 부산이 보인다’ 등 기본 지식부터 신용 관리, 착한 소비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수강한 어린이는 물론 부모도 만족감을 나타냈다. 1기에 참여한 거학초등학교 5학년 김현우 군은 “아카데미에 참여한 뒤에 은행이나 경제에 대해 잘 알게 됐고 수업 중에 받은 용돈 기입장을 쓰면서 돈을 조금씩 모으고 있다”며 “용돈을 그냥 지갑에 넣었는데 지금은 통장을 만들어 저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2기 센텀초등학교 6학년 이수아 양의 어머니 김금숙 씨는 “수업에 참여해보니 단순한 돈 공부가 아닌 다양한 경제 활동 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배웠고 일상 생활에서 접근이 쉽지 않은 경제 지식까지 알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91014.22016005792

2020.07.23 “도박과 투자 달라요” 아이들 눈높이로 경제교육

- 저축·이자로 돈 모으는 과정 강연 지난 30일 오전 부산 남구 문현동 소재 BNK 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 아카데미’ 첫 수업이 열렸다. 이날 열린 강의에서 저축과 투자의 개념을 설명하던 강사에게 김연우(경남 김해 구지초·5학년) 군은 “투자 손실로 모든 것을 잃는다면 도박과 다른 게 무엇입니까”라는 ‘야무진’ 질문을 던졌다. 강연에 나선 부산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 정대성 박사는 준비했던 강의 내용에서 벗어나 잠시 투자와 투기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명확한 계획을 세워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제신문과 ㈔금융도시부산포럼이 주최하고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연구원 BNK부산은행 한국거래소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예탁결제원 한국남부발전소가 참여하는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 아카데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첫 사업을 시작했다. 이날 강연을 시작으로 4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부산·경남지역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한다. 입소문을 타고 모집 정원 100명은 이틀 만에 마감됐다. 첫 강연은 부산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가 맡았다. 정 박사는 ‘현명하게 돈 모으기’를 주제로 이자를 받아 돈을 모으는 저축의 개념을 설명했다. 돈의 가치는 시간에 따라 하락하므로 은행 저축으로 이자를 받아 재산 가치를 유지해야 한다는 말이다. 추가로 투기와 투자의 차이점을 소개했다. 정 박사는 “투자와 투기의 명확한 차이는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라며 “명확하게 기준을 세워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주식 투자 과정에서 어떤 가치가 싸고 비싼 것인지 정의를 묻기도 했다. 두 번째 강연에는 부산상공회의소 김관욱 주임이 ‘사회를 아름답게 가꾸는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 주임은 “창조적인 발상으로 신제품을 개발하고, 새로운 생산기법과 원료를 도입해 신시장을 개척하는 것은 기업가에게 필요한 필수적인 소양이다”며 “이런 행위는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이뤄지는 것인데, 사회의 도움 속에서 성장하므로 이윤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김 군의 아버지 김민석(42) 씨는 “지인의 소개로 참여했는데, 어려운 경제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했다”며 “자녀의 소비 습관을 키우기 위해 참석했다. 아들이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강연에 참여해 만족한다”고 말했다. ‘국제신문 어린이 경제 아카데미’는 이번 회를 시작으로 올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90401.22017012007